마음과 마음이 소통하는 행복한 복지공간

우리들의 이야기

홈으로 > 이야기공간 > 우리들의 이야기
우리들의 이야기

원가정 방문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-02-08 16:16 조회561회 댓글0건

본문

오늘은 미영,미숙씨 친언니 가게를 다녀왔어요.
언니분께서는 평소 가게일로 인해 맡겨놓고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시며 미영,미숙씨의 손을 꼭 잡아주시고 안아주셨어요.
그래도 얼굴보니 잘 지내는 것 같아 걱정을 한시름 덜겠다고 하시며 같이 온 직원에게도 음료수를 챙겨주셨어요.
서로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사진을 통해 확인하는 등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.
헤어질때는 미영,미숙씨 두손에 과자를 챙겨주시며 아쉬운 모습을 보이셨습니다.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TOP 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