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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홈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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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-03-25 12:30 조회52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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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복남, 이복녀, 김화자씨 체험홈 다녀오셨습니다~~
1박 2일동안 드실 음식을 직접 구입하시고~
숙소로 가는길에 예쁜 정원이있는 카페에 가서 맛있는 차 한잔씩 즐기셨네요^^
숙소에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석구석 청소하시는데~~
청소가 이렇게 즐거웠나요??^^
점심으로 치즈라면을 끓여 드셨네요~~
시설에서는 직접 요리하실 기회가 부족해서 늘 아쉬우셨다고 ㅜㅜ
라면끓이는데도 정말 즐거워 하셨어요~~~`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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