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진님, 혜경님의 나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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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-08-26 11:33 조회545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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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적한 곳을 찾아 학가산 다리밑으로 물놀이 다녀왔습니다.
오후에 비소식이 있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 늦게까지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^^
해진씨가 늘 노래를 부르던 소양대창과 돼지껍질까지 야무지게 준비해드렸네요~~
혜경씨도 수영하고 싶다고 하셔서 물에 들어가셨는데 정말 들어가자마자 튜브가 뒤집어지고ㅜㅜ
깜짝놀라셔서 발만담그셨어요^^
오래놀아서 원장님댁에서 저녁도 드셨어요~
한적하고 시원한 모래밭에서 즐겁고 맛있는 하루가 되셨길 바랍니다!!
오후에 비소식이 있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 늦게까지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^^
해진씨가 늘 노래를 부르던 소양대창과 돼지껍질까지 야무지게 준비해드렸네요~~
혜경씨도 수영하고 싶다고 하셔서 물에 들어가셨는데 정말 들어가자마자 튜브가 뒤집어지고ㅜㅜ
깜짝놀라셔서 발만담그셨어요^^
오래놀아서 원장님댁에서 저녁도 드셨어요~
한적하고 시원한 모래밭에서 즐겁고 맛있는 하루가 되셨길 바랍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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