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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숙씨와 시연씨 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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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-06-22 13:05 조회68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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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년전 베다니집에 오실때 무릎을 펴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시고 하루종일 앉아계시던 용숙씨가~
정말 많이 건강해지셨어요^^ 혼자서도 너무 잘 걸어다니시네요.
시연씨도 혼자 휠체어도 잘 미시고 , 꾸준한 연습으로 방향도 잘 바꾸시네요^^
요즘 매일, 따뜻한 햇살받으며 즐거운 산책을 하십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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